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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단체 소개

01

안산 이주민 선교 연합회

안산의 이주민들이 하나님을 높이고

복음과 말씀안에서 ​영혼의

구원과 회복을 이루는 선교단체로

주요 사역으로는 신년, 부활절, 성탄절마다

이루어지는 연합찬양예배,​

3월~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원곡동에서 펼쳐지는 광장찬양과

복음 메시지 공연 등 이주민을 위한

다양한 집회, 세미나, 수련회를 통해

​이주민 선교 사역을 감당해가고 있다.

02

국제 이주민 씨앗센터

초기에는 이주노동자가 주요 사역 대상이었지만

최근엔 유학생, 결혼이주여성, 난민 등

사역 영역이 넓혀지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현재 인도, 몽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센터를 거쳐간

1,500명의 외국인들은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03

한마음 태국인교회

동두천을 중심으로 양주, 포천, 파주지역

태국인 근로자들이 초기 국내 정착과 적응을 위해

임시로 머물 수 있도록 장소를 내어주고,

필요한 통역과 국내 적응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04

안디옥 인도네시아 선교회

(평택지부)

2006년 11월부터 1년간의 소그룹 모임을

평택지역에서 가지면서 선교회가 시작되었다.

선교회 사역으로는 제자화를 위한 교육,

노동인권을 위한 상담 교육, 의료 서비스,

​한국어/컴퓨터 교육 등이 있다.

05

​광주 외국인 근로자쉼터

2000년 3월에 개설된 경기도 광주외국인쉼터는

이름 그대로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들을 위한

쉼터이자 선교 교회이다.

방글라데시, 몽골, 필리핀,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국적인들이 주로 방문자이다.

매 주일 예배 후에는 내과를 포함, 치과, 이비인후과,

외과 의료진이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무료 진료를 하고 있는데 매주

약 40-60명의 환자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06

지구촌 비전교회

현재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120만

외국인 엘리트들이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것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선교의 기회로 여기고 이들이 귀국할 때 현지에서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제자 양육을 힘써 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 예배, 성령체험집회, 의료와 미용봉사

​외국인 신학교, 선교 사관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07

다하나 국제교회

요한복음 17장 21절 말씀을 기초로 개척하여

다문화, 비즈니스선교, 차세대 등

3가지를 중점 사역으로 하고 있는데,

한국어, 중국어, 몽골어 예배를 별도로 드리며

유학생을 위한 기숙사 운영과

비즈니스 선교를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공부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다음 단계’를 제시해 주는 일

국내 이주민들의 자녀, 즉 2세들을 위해

한국 청년부와 영어예배도 준비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