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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메마른 땅 위에서도"

카메룬 곽여경 선교사

곽여경 선교사는 카메룬 아운데에서 

18년째 현지교단에서 운영하는

카메룬신학교에서 교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1. 카메룬의 평화와 복음 확장을 위해

정국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고, 

카메룬 교회와 신학교를 통해 

복음이 더욱 힘있게 전파되도록.


2. 신학생들과 지도자 양성을 위해

신학생들과 박사과정 학생들이 

영적·학문적으로 성장하여 

카메룬 교회와 아프리카 선교를 이끌 

신실한 지도자로 세워지도록.


3. 신학교 사역과 필요를 위해

‘1111 예수 제자 운동’이 

풍성한 열매를 맺고, 

도서관 신학서적과 

컴퓨터 및 미디어 교육을 위한 

재정과 후원이 채워지도록.


4. 선교사 가정의 영육간 강건함을 위해

곽여경·정귀순 선교사 부부가 

주님과 더욱 친밀히 동행하며 

사역을 감당하고, 자녀의 학업과 진로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인도받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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