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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이미 세워졌다"

콜롬비아 김태정 선교사

김태정 선교사

2022년 콜롬비아로 파송되어

아내와 함께 사역하고 있습니다.

다섯 자녀는 군 복무와 대학,

현지 학교 생활을 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믿음과

배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교회 건축과 복음의 터전이 세워지도록
후사가수가 교회 건축이 하나님의 때에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시고, 

필요한 건축업자와 동역자들을 만나 

믿음의 공동체가 든든히 세워지도록.


2. 콜롬비아 복음 사역과 원주민 선교를 위해
빈민가와 원주민 마을에 전해지는 복음이

사람들의 마음에 뿌리내리게 하시고,

육신의 필요뿐 아니라 영혼의 갈급함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채워지도록.


3. 자립 사역과 다음 세대의 성장을 위해
교육센터의 자립 모델과 'SEÑORA KIM'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어려운 여성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고, 

선한 나눔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도록.


4. 선교사의 믿음과 사역의 열매를 위해
선교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끝까지 신뢰하며 맡겨진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게 하시고,

함께하는 모든 선교 동역자들에게도 

은혜와 기쁨의 열매가 풍성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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