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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게 열매 맺어진 소수 민족 친구들"
V국 김요한/여OO 선교사

김요한/여OO 선교사는
2018년 V국으로 파송되어
부부와 아들(중학생)과 함께
선교사·제자 훈련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찌 선교사의 하노이 사역과 첫걸음을 위해
찌 선교사가 부르심에 굳게 서서
대학 캠퍼스 복음화와
제자양육 사역을 잘 감당하고,
ESF와의 협력 가운데 귀한 열매를 맺도록.
2. IMTC 6기 훈련생들이 선교적 삶을 이어가도록
훈련과정을 수료하는 6기생들이 배운
말씀과 훈련을 삶과 사역 현장에 잘 적용하며
부르심에 순종하도록.
3. 7기 훈련생들이 믿음의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새롭게 입학하는 7기생들이 훈련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고, 복음과
세계선교를 위해 준비된 제자로 성장하도록.
4. 소수민족 선교와 IMTC 사역이
지속적으로 열매 맺도록
소수민족 가운데 부르심에 순종하는
제자와 선교사들이 계속 세워지고, 필요한 동역과
지원이 채워져 선교의 열매가 이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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