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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 폐암 4기"
우즈베키스탄 박사라 선생님

4주 전부터 시작된 기침이 멎지를 않아
2주 전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은 결과
한쪽 폐에 물이 3/4정도 차 있다는 소견을 받고
현지에서 물만 빼려 했으나
한국행을 권유받아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공항에서 바로 응급실로 가서
폐에 찬 물만 제거하려 했으나
뜻밖에 폐암으로 인한 결과라는 진단을 받고
입원하여 정밀 검사를 마친 결과,
어제 폐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황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중보의 힘밖에는 없어
긴급하게 기도제목을 요청드립니다.
1. 현재 오른쪽 폐암이 왼쪽으로 전이된 상태이고
오른쪽 폐암은 다소 넓게 퍼져 있어
수술은 불가능하다 합니다.
2. 어제부터 항암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항암제가 제 몸에 맞아서
잘 치료되기를 아뢰어 주십시오.
3.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이 시간을 잘 견뎌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4. 언니가 병간호를 하고 있는데 지치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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