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모잠비크 심훈 선교사
심훈 선교사는
2019년 모잠비크로 파송되어
어린이 사역과 교회 개척,
목회자 재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모잠비크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도록
현지 교회와 사역자들에게
성령의 은혜를 부어주시고,
복음이 더욱 힘 있게 전파되어
회개와 영적 부흥이 전역에 일어나도록.
2. 안식월을 통해 영육의 회복과
사역의 재정비가 이루어지도록
선교사 가정이 안식월 동안 회복되고,
다음 사역을 지혜롭게 준비하며
교회 아이들을 위한
빵 나눔 사역의 필요도 채워지도록.
3. 교회 아이들과 사역 현장이
믿음 안에 굳게 세워지도록
선교사의 부재 가운데서도
ponto 교회 아이들이
믿음에서 흔들리지 않고,
정미소와 우물 사역이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아름답게 사용되도록.
4. 선교사 자녀들의 앞길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도록
네 자녀가 하나님 안에서
믿음과 성품으로 성장하고,
학업과 군 복무, 진로의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인도하시며
막내의 미국 유학과 돌봄 가정도
가장 선하게 예비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bottom of page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