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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다가스카르로"

마다가스카르 김효순 선교사

마다가스카르 사건 이후...


농업사역을 다른 마다가스카르 

한인 선교사께 이양하고

당신들의 전재산인 모든 농기계를

농업학교에 기증하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사고수습과 조사,장례 등의 

과정에서 큰 도움 주셨습니다.


혼자였다면 견디기 어려웠을테지만 

여러분과 함께여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가족들과 두 분의 유골함을 모시고 

무사히 한국에 도착해 이곳의 장례를 마쳤습니다.


더욱 안전한 마다가스카르 되길, 

앞으로는 이런 슬픈 일 없길 원합니다.


그리고 조용문 선교사님과 

이재헌 선교사님의 농업학교를 통해

더욱 하나님께서 일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어린이를 사랑하는 

선교사님의 마음을 그레이스랜드라는 

학교 방문을 통해 만지셨고

애통의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후 

마다로 다시 돌아갈 마음도 있습니다.


어린이 사역에을 위해 말라가시어(토착어)를

열심히 공부할 예정입니다.


마다가스카르 땅과 저의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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