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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게, 거침없이, 지혜롭게

주를 따르는교회 진성윤/김경란 선교사

진성윤/김경란 선교사는

2011년 네팔로 파송되어

두 아들과 딸을 두고, 복음전도 사역 후

2022년부터 국내 네팔인 예배공동체에서

예배와 제자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네팔 땅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평안을 위해

네팔의 모든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하고,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흘러가도록.


2. 복음캠프를 위해

복음캠프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영적 각성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깊이 만나

믿음의 공동체로 든든히 세워지도록.


3. 현지 사역자들을 위해

강의와 훈련 가운데 성령의 은혜가 임하고,

현지 사역자들이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섬기는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4. 네팔 사역을 위한 동역과 협력을 위해

현지 사역자들과 한국교회의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필요한 재정과 자원이 채워져

네팔 복음 사역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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