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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에 작은 것 하나"

국내_경기 동두천 김광현

김광현 선교사님은 

2016년 동두천으로 파송되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부부가 함께 아프리카 이주민을 섬기며 

탁구와 한국어 교육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1. 교회와 목회자들이 성령 충만함으로

사명을 감당하도록

세계 곳곳의 RCCG교회와 RCCG KOREA

교회 목회자들이 성령 충만하여 맡겨진

교회와 사역을 충성되게 감당하도록.


2. 성도들이 영육 간에 강건하고 

믿음이 성장하도록

성도들이 영과 육의 강건함을 누리며

예배와 말씀 묵상, 기도가 생활화되어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3. 북부산동 이주민과 어르신 가정에 

복음이 전해지도록

북부산동의 이주민과 어르신들의 가정에

복음이 증거되고,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4. 선교사 가정의 건강과 

맡겨진 사역을 지켜주시도록

큰아들의 항암치료가 잘 이루어지고

면역력이 회복되며, 선교사 가정이

강건함과 지혜를 얻어 교회와

열선넷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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