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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그분께"

T국 오직 선교사

오직 선교사는

2018년 T국으로 파송되어

부부와 두 아들(8세·6세)이 함께

 교회개척과 교육을 통해

현지인들을 섬기며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모든 조사 과정 가운데

지혜와 보호를 허락하시도록

경찰 조사와 관계자들과의 만남 가운데

지혜롭게 말하고 행동하게 하시며,

조사하는 이들의 신원과

사건의 배경이 분명히 밝혀지도록.


2. 선교사 가정과 현지 성도들의

안전이 지켜지도록

선교사 가정과 함께 모이는 성도들의

신변과 거주가 안전하게 보호받고,

어떠한 거짓 고발이나 악의적인 의도도

힘을 얻지 못하도록.


3. 사업과 교회 개척의 길이 막히지 않도록

이번 일이 거주비자와 사업, 교회 개척에

어려움이나 제약으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복음 사역의 길이 더욱 안전하고

지혜롭게 열리도록.


4. 두려움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히 서도록

모든 상황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믿고

두려움보다 믿음으로 담대히 서며,

이번 일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나라가 이 땅 가운데 더욱 이루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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