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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삶터에서 새로 세워지는 교회까지"
양주네팔교회 주선미 선교사

주선미 선교사는
1995년 파송되어
국내 네팔인을 섬기며
희년네팔인교회와 한글교육,
유학생 전도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네팔 홍수 피해 주민들을 위해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겨울 전에 안전한 임시숙소를 마련하고,
필요한 구호와 재정이 충분히 채워지도록.
2. 성도들의 예배와 이동을 지켜주시도록
먼 거리에서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의
차량 운행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포천지역 성도들의 이동에
필요한 차량도 마련되도록.
3. 네팔 신두팔촉지역의 교회 건축을 위해
새롭게 시작되는 교회 건축에
필요한 모든 재정이 채워지고,
세워질 교회가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든든한 믿음의 공동체가 되도록.
4. 성도와 사역자 가정의 건강과 다음 세대를 위해
레지나의 허리·목디스크와 갑상선이 치료되고,
자녀들의 진로와 학업,
문화선교의 길을 인도하시며
연로하신 어머니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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