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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모금. 고아들에게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콜롬비아 박재현 선교사

박재현 선교사님은 

2016년 콜롬비아로 파송되어 

부부가 함께 방과후학교와 기숙보육을 통해 

빈민촌 어린이들을 제자로 세워가고 있습니다. 



1. ‘기쁨의 집’ 고아원이

믿음의 보금자리로 세워지도록

고아원이 부모의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삶의 터전이 되고,

아이들이 사랑 안에서 자라

신실한 믿음의 리더로 세워지도록.


2. 고아원 건축과 운영에 

필요한 손길이 채워지도록

침대와 바닥·계단 공사 등

남은 시설이 잘 갖춰지고, 선교사 파송과

정부 허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필요한 동역자와 재정이 채워지도록


3. 빈민촌 아이들이 건강한 믿음과 꿈을 품도록

무료 방과후학교 ‘꿈들의 집’의

교사와 학생들이 영육 간에 건강하고,

아이들이 배움과 돌봄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소망과 꿈을 발견하도록.


4. 선교사 가정과 후원 동역자들을 지켜주시도록

선교사 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후원교회와 후원자들의

가정·재정·자녀·믿음을 보호하시며

아름다운 동역이 지속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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