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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

파나마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는

1989년 미국에서 파송되어

두 딸을 출가시키고 부부가 함께

교회개척과 신학교, 인디언 사역을 합니다.


1. 다리엔 정글지역의 복음를 위해
와라마을을 비롯한 새로운 인디안 마을에 복음이

지속적으로 전해지고, 평생 복음을 듣지 못한

영혼들이 예수님을 만나며 교회가 세워지도록.


2. 현지 교회와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개척된 교회와 목회자들이

말씀 위에 든든히 서고,

영어교실·어린이 급식·은혜체육관 등의

사역을 통해 어린이와 청년들이

복음을 듣고 제자로 성장하도록.


3. 함께 사역할 동역자와

필요한 자원이 채워지도록
늘어나는 사역을 함께 감당할

동역자들이 세워지고,

선교 재정과 신학교 강의를 위한 교수 및

교육 자료가 지속적으로 공급되도록.


4. 선교사와 동역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정글과 강을 오가며 사역하는 모든 선교사와

동역자들을 사고와 질병에서 보호하시고,

영육 간에 강건하여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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