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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씨앗을 심는 귀한 힘"

볼로비아 김성수 선교사

김성수 선교사는

2019년 볼리비아로 파송되어

부부와 네 자녀와 함께

현지인 교회와 선교센터,

오지선교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볼리비아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안전과 안정을 되찾도록

반복되는 휘발유 부족과 자연재해,

화재와 치안 불안이 속히 해소되고,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삶이 회복되도록.


2. 옥금교회 성도들과 새가족들이

믿음 안에 굳게 세워지도록
10월 세례를 준비하는 성도들이 말씀과

성령의 은혜 가운데 믿음을 굳게 세우고,

파리드와 엠마의 가정도 마음이 열려

복음을 만나도록.


3. 현지 교회 목회자와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이 잘 이루어지도록
9월 5일 현지 목회자·리더 모임과

오메레께교회 청년부 초청 수련회가

은혜롭게 진행되어, 교회와 다음세대를 섬길

믿음의 일꾼들이 세워지도록.


4. 선교센터 보수에 필요한 재정과

안전한 공사가 이루어지도록
선교센터 지붕과 사택 뒤 다목적 공간 재건에

필요한 남은 재정이 채워지고,

모든 공사가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어

사역을 위한 공간으로 잘 사용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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