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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증인으로"
인도네시아 오석재 선교사

1. 라마단 이후 영적 환경과 사역의 재개를 위해
라마단 기간 동안 있었던 영적 긴장과
싸움 가운데서도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시 시작되는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담대함이 임하도록
2. 의료 사역과 관계 전도를 위해
마마꾸 재단과 함께하는 의료 봉사가
지속적으로 열려 지역 주민들과 신뢰가 쌓이고,
이를 통해 복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통로가 되도록
3. 유소년 축구 사역과 전도의 열매를 위해
축구대회(5/30)와 선수 선발 과정 가운데
좋은 선수들이 세워지고, 이슬람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기회가 되도록
4. 클럽 회복과 공부방 사역 준비를 위해
줄어든 축구클럽 회원이 회복되고,
공부방에 필요한 재정과 기자재가 채워지며,
헌신된 기독교 교사가 세워져 교육 사역이 시작되도록
5. 단기선교팀과 사역자 가정의 건강을 위해
여름 단기선교 일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잘 준비되고 열매 맺으며,
선교사님과 사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사역을 감당할 힘을 더해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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