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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넘어 치유와 회복으로
P국 정마태/이은숙 선교사

정마태·이은숙 선교사는
1991년 P국으로 파송되어
출가한 두 자녀를 두고,
교육과 긍휼사역으로
현지 이웃을 섬기고 있습니다.
1. 트라우마 케어 훈련을 위해
10월 P국 구세군 전국 리더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미나에 지혜와 성령의 은혜를 주시고,
성경적·심리적 관점의 교육과
사례 토의가 잘 이루어지도록.
2. 훈련받은 리더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전국 지역 리더들이 배운 내용을
각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전하고,
트라우마 예방과 회복을 돕는 사역이
지역교회마다 확산되도록.
3. 테러와 폭력으로 상처받은 공동체 회복을 위해
교회 방화 사건 등으로
고통받은 성도들이 치유되고,
기독교인과 무슬림 이웃들이 용서와
화해를 통해 증오와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가도록.
4. 다음 세대를 위해
젊은 리더들이 고난 속에서도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일꾼으로 훈련받고,
개인과 공동체를 넘어 P국 사회 전반에
치유와 회복의 열매가 맺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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