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선택받음은 책임을 짊어지기 위한 것"

GFC 바바라 선교사

  선교사는

2015년 파송되어 

부산 유학생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1. 유학생들이 어디에서든 믿음 안에 살아가도록
졸업과 취업, 새로운 삶의 자리로 나아가는

유학생들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공동체를 만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믿음 안에서 살아가도록.


2. 이주민과 유학생 사역이 더욱 확장되도록
영어예배 공동체와 한국어교실, 

유학생 부인 모임, 웰컴패밀리 사역을 통해 

더 많은 유학생과 가정이 복음을 접하고,

지역교회와의 협력이 아름답게 이루어지도록.


3. 라술 가정에 회복과 구원의 은혜가 임하도록
우즈벡 라술 형제가 하나님의 치유하심으로

회복되고, 아내 딜리야와 자녀들에게도

주님의 위로와 구원의 은혜가 임하며

필요한 비자와 삶의 모든 필요가 채워지도록.


4. 사역자에게 새 힘과 동역자를 더하여 주시도록
하반기 사역을 준비하는 가운데 선교사에게

영적·육적인 새 힘을 더하시고,

함께 섬길 자원봉사자와 지역교회,

재정의 필요를 채워 주셔서 맡겨진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