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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순간"

슬로바키아 전만규 선교사

전만규 선교사님은 

1995년 파송되어 

20대 아들과 딸을 둔 가정으로, 

부부가 함께 슬로바키아 현지 교회와 협력하며 

우크라이나 난민을 돌보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1. 고아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복음 안에서 회복되도록

캠프에 참여한 30명의 아이들이 받은 사랑과

돌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복음을 마음에 깊이 받아들이도록.


2.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며 살아가도록

‘선택의 순간’ 캠프에서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의 길을 선택하도록.


3. 3D의 어린이 지원 사역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고아와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섬기는 3D 사역에 필요한 

동역자와 재정이 채워지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과 복음이 전해지도록.


4. 우크라이나의 다음 세대가 

소망 가운데 세워지도록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몸과 마음의 상처가 회복되며,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꿈과 

소망을 품고 성장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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