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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으로 하나 된 가정들"
에콰도르 이진호 선교사
이진호 선교사는
2010년 에콰도르로 파송되어
교회 개척과 어린이 사역을 감당하며,
현지 교회와 협력해 다음 세대를 세우고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복음 안에서 다음 세대와 가정이
든든히 세워지도록
시편 23편 말씀으로
각 가정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남성 성도들이 믿음의 가장과
영적 리더로 세워져
건강한 신앙 공동체를 이루도록.
2.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맺히도록
FOE센터 방과후 프로그램과
어린이 제자훈련, 게임 중독 예방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가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예수님의 제자로 성장하도록.
3. 지역 사회에 하나님의 평안과
소망이 전해지도록
마약과 폭력, 살인 사건 등으로
불안한 지역사회 가운데
교회가 복음의 빛을 비추고,
학생들과 가정들이 하나님의 보호와
위로를 경험하도록.
4. 선교사의 건강과 사역에
새로운 은혜를 더하시도록
8월 선교단체 리더 모임과
한국 방문 일정을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치료와 회복을 통해 새 힘을 얻어
더욱 담대하게 사역을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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