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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어"
국내_ OMF본부 최상목/최영미 선교사

최상목/최영미 선교사는
2000년 OMF A국으로 파송되어,
10년간 사역 후 본부 사역으로 전환,
16년째 섬기고 있으며, 아들(영환)과 함께
현재 본부 후보자 선발 및
유학생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1. 티나가 복음을 믿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지역교회 예배와 성경공부를 통해
티나의 마음이 열리고,
말씀을 깨달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도록.
2. 미션크루와 선교훈련생들이
일상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가도록
훈련을 통해 배운 말씀과
선교적 삶의 원리를 잘 적용하고,
바쁨과 경쟁 속에서도 기도와
말씀을 우선하며 살아가도록.
3. 영하의 대학 진학을 선하게 인도해 주시도록
한양대와 아주대 진학 과정 가운데
주님께서 가장 선한 길을 열어주시고,
학업과 직장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도록.
4. 유학생과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열매가 이어지도록
유학생과 청년들이 복음 안에서 든든히 세워지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선교적 삶을 실천하며
또 다른 이들을 섬기는 제자로 성장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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