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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 기쁨의 예배 "
P국 최진영 선교사

최진영 선교사는
P국에서 학교와 병원 사역을 통해
현지 이웃을 섬기며,
15년째 한결같이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호스텔과 학교의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예배와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다른 사람을 세워주는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도록.
2. 아이들과 사역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지켜지도록
불안해지는 치안과 각종 위험으로부터
아이들과 모든 사역자를 보호하시고,
아픈 학생들과 가족들이 건강을 회복하도록.
3. 학교와 여러 사역에
필요한 일꾼들이 채워지도록
국제학교와 병원, 마을학교의 교사와
의료 인력이 채워지고, 모든 스태프가 사랑과
정직함으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4. 나라의 안정과 사역의 길이
계속 열리도록
종교적 갈등과 부정부패가 사라지고
경제가 회복되며, 선교사들의 NGO 비자가
순조롭게 발급되어 맡겨진 사역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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