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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누구에게 말씀을 전하든지 겸손함과 담대함으로"
에콰도르 박성민 선교사

박성민 선교사는
슬하의 두 자녀를 두고
에콰도르에서 25년째
유치원과 교회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1. 기쁨의 샘 교회와 복음 사역을 위해
기쁨의 샘 교회와 아이티인 교회들이
복음 전도에 힘쓰며, 만나사역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이 지속적으로 전해지도록.
2. 다음 세대와 교육 사역을 위해
기쁨의 샘 유치원이 한 학기를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학기에도
필요한 원아들이 채워지고 아이들이
말씀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3. 선교 협력과 말씀 사역을 위해
토론토 OO교회 단기선교팀과
모든 협력 교회들이 하나님의 선교에
기쁨으로 동참하게 하시고,
말씀을 전하는 모든 사역 가운데
성령의 지혜와 담대함을 더하여 주시도록.
4. 선교사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선교사가 성령의 능력으로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취업한 자녀들의 새로운 길을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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