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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지킨 다음 세대, 회복을 기다리는 교회"
불가리아 오창익/이현정 선교사

오창익/이현정 선교사는
2012년 불가리아로 파송되어
딸 둘과 아들 둘을 두고,
교회개척과 현지교회 사역을 합니다.
1. 이스라엘교회가 말씀과
예배 안에서 회복되도록
성도들이 영적 나태함과
여러 죄의 습관에서 벗어나
예배의 자리를 회복하고,
서로 사랑하며 주 안에서
온전히 하나 되도록.
2.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든든히 세워지도록
여름에도 예배를 지킨 중고등부와 청년들이
말씀에 깊이 뿌리내리고, 군 입대를 앞둔
은석이와 고3이 되는
주혜의 앞길을 지켜주시도록.
3. 선교사 부부가 영육 간에 새 힘을 얻도록
지친 선교사에게 충분한
쉼과 회복을 허락하시고,
주님의 마음으로 성도들을 사랑하며
맡겨진 사역을 끝까지 잘 감당하도록.
4. 성도들의 치유와 사역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소띠르를 비롯해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들에게 치유와 평안을 주시고,
교회와 선교 사역에
필요한 재정이 풍성히 채워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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