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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님께만 엎드렸더니"

볼리비아 정상근/신덕임 선교사

정상근/신덕임 선교사는

1995년 볼리비아로 파송되어

부부와 두 자녀(41·39세)와 함께

교회개척과 목회자·청년교육을 하고 계십니다.


1. 선교사의 건강이 온전히 회복되도록

치쿤구니아 감염 후 남아 있는 관절 통증과

후유증이 회복되고, 선교지 복귀와

사역을 건강하게 감당하도록.


2. 볼리비아가 마약과 중독에서 회복되도록
새로운 정부에 지혜를 주시고

사회가 안정되며,

마약과 알코올에 매인 영혼들이

복음 안에서 자유를 얻도록.


3. 안데스와 아마존의 교회와 사역자들이

든든히 세워지도록
현지 사역자와 리더들이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하여 삶으로 본이 되고, 오지 교회마다

복음의 부흥이 이어지도록.


4. 옥금교회와 다음세대 리더들이

말씀으로 세워지도록
새로운 성도들이 믿음에 뿌리내리고,

훈련받는 현지 리더들이 교회와 

다음세대를 섬기는

신실한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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