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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동시에 정의가 이루어지길
P국 정마태/이OO 선교사

정마태/이OO 선교사는
1991년 P국으로 파송되어
출가한 두 자녀를 두고, 부부가 함께
교육과 긍휼사역으로
현지 이웃을 섬기고 있습니다.
1. P국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G 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이
방화 테러의 상처와 두려움에서 회복되고,
피해에 대한 공정한 배상과 정의가 실현되며
믿음 안에서 평안을 누리도록.
2. 다음 세대의 성장을 위해
어린이들이 말씀 안에서 자라고,
목회자와 교사, 부모들이 한마음으로
다음 세대를 양육하도록.
3.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와
안전한 환경을 위해
생계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배움의 길이 열리고,
종교적 차별 없이 교육받으며
테러로 인한 마음의 상처도 치유되도록.
4. 사역에 필요한 자원과 생활 기반을 위해
24개 교회에 어린이 교육 자료가 고르게 지원되고,
구세군교회에 깨끗한 식수를 공급할
정수시설이 마련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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