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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도 주님께 열납되기를
짐바브웨 하영수 선교사

하영수 선교사는
2009년 짐바브웨로 파송되어
부부와 두 자녀가 함께하며
현지 목회자 성경공부와 C국교회를 섬기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1. C국교회가 든든히 세워지고
후임 사역자가 준비되도록
C국교회 성도들이
말씀과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2030년 사역 이양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후임 사역자가 잘 세워지도록.
2. 현지 목회자들과 교회 공동체가
힘있게 세워지도록
매월 교제하는 11명의 현지 목회자들이
말씀 안에서 힘을 얻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역을 잘 감당하며
필요한 예배 공간이 마련되도록.
3. 출입국관리소 전도 사역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맺히도록
출입국관리소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복음이 지혜롭게 전해지고,
마음이 열려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받는 영혼들이 일어나도록.
4. 선교사 부부가 끝까지 건강하고
충성되게 사명을 감당하도록
영육 간의 강건함을 지켜주시고,
말과 묵상뿐 아니라 모든 삶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며 남은 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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