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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치료 회복을 위해"
요르단 김00 선생님

한국에서 건강 검진을 진행하던 중
아내의 폐에 흉수가 있다는 진단을 받고,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하여 19일 동안
정밀 검진과 수술 및 조직 검사를 진행한 결과
'폐로 전이된 위암’으로 최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아내의 위암 발병으로 인해
1년 동안 항암치료에 집중하기로 결정하였고
2026년 8월에는 출국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표적 항암치료를 4차를 진행을 했지만
여전히 아내의 오른쪽 옆구리에 꽂은 배액관에서
흉수가 매일 300ml 가량 나오고 있고
오른쪽 손과 팔이 림프부종으로 많이 부어 있습니다.
담당의사 선생님 말씀은 치료가 될 때까지
항암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직 눈에 보이는 큰 차도가 없지만
실망하지 않고, 항암치료를 잘 받고
무엇보다 우리 주님께서 친히 몸에 퍼진 암을
깨끗이 치료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내의 폐로 전이된 위암이 온전히 치료되어
다시 사역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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