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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이방인이 아닌 순간"

누가광명의원 조석현 선생님

1. 이방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을 위해
낯선 땅에서 외로움과 소외 속에 살아가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정체성과 존엄이 회복되도록


2. 의료 사역을 통한 복음의 통로가 열리도록
무료 진료소 사역이 단순한 치료를 넘어 

마음을 열고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 

많은 이들이 사랑과 복음을 경험하도록


3. 차별과 두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해
불법체류 신분, 단속의 불안, 부당한 대우 속에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임하고, 

안전과 권리가 지켜지도록


4. 재정과 치료의 길이 열리도록
질병 가운데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필요한 의료비와

 자원이 공급되고, 실제적인 도움의 길이 열리도록


5. 환대의 마음과 공동체의 변화을 위해
우리 사회와 교회가 이방인을 향한 

적대가 아닌 환대의 마음을 품게 하시고, 

한 사람으로 존중하며 사랑하는 공동체로 변화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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