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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빛나는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어"

말레이시아 이주혁 선교사

이주혁 선생님은

최근에 아내가 (강00 선교사)  

선교현장에서 암으로 소천하고 

고 1딸과 함께 한국에 나왔습니다. 


1.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이 함께하도록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슬픔 가운데서도 선교사님과 자녀가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경험하며, 

상한 마음이 날마다 주님의 은혜로 회복되도록.


2.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한국에서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자녀가 믿음 안에서 잘 적응하고, 

외로움과 상실을 이겨내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경험하도록.


3.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8월부터 다시 시작될 선교사 케어 사역과 

동아시아 사역 위에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을 더하시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맡겨진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도록.


4. 남겨진 가족의 믿음과 소망을 위해

천국의 소망 가운데 다시 만날 날을 바라보며, 

슬픔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며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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