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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믿음으로 사는 것"

J국 채사미르 선교사

채사미르님은

2006년 J국으로 파송되어

팔레스타인 난민을 섬기며,

청소년·청년·여성과 가정을 위한

교육과 상담,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1. 청년들과의 관계를 통해 

복음의 문이 열리도록
한국어·영어 캠프와 가족사진, 

개인 만남을 통해 맺어진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학생들과 청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복음으로 나아오도록.


2. 현지 동역자와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세워지도록
자원봉사자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MK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요르단을 품는 믿음의 리더로 성장하며 

다음 세대를 섬기는 삶을 살아가도록.


3. 선교사 가정이 건강과 지혜로 

사명을 감당하도록
선교사 가정이 허락된 거주 기간 동안 

영육 간에 강건함을 유지하고, 

서로 사랑과 존중으로 하나 되어 

맡겨진 사역을 끝까지 충성되게 감당하도록.


4. 불안한 지역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역이 계속 이어지도록
중동 정세와 여러 제약으로 

계획이 변경되는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모든 사역의 길을 열어 주시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며 

하나님의 나라가 요르단에 더욱 확장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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