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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을 위하여"
이스라엘 사피아 선생님

이 나라 소식은 늘 암울하고
불안하게 하는것들뿐입니다.
이번주 미사일이 날아들기도 하고
비행기가 접근해서 전화기에서 경보가 울립니다.
가자지구는 며칠째 파괴되고 있고
이삿짐 을 들고가는 피난길은 막막하기만 합니다.
안타까움으로 주님 앞에
어떻게 기도할지도 모르면서 기도합니다.
남쪽 지 역을 방문하며 휠체어와
목발등을 전달하고 휠체어를 받고
기뻐하는 가족들 모습에
저희도 마음이 흐뭇합니다.
다만 남쪽 시골을 방문할때 아주 멀리 멀리
돌고 돌아서 길을 찾아서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점령하고 있고 전쟁 이후로
마을입구마다 거대한 철문으로 입구를 막아버려서
멀리 돌아서 다른 길을 찾아서 갑니다.
저는 두분의 현지 동역자를 따라
방문에 동행하는데 이분들은 구글없이
길을 잘도 찾아서 갑니다.
어제는 또 다른 길로 방문하 고 돌아오는데
이스라엘 군이 길을 막고 지나는 차량마다
사진을 찍고 이름을 물으며 확인하며
통과하느라 지체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안전하게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것에 감사합니다.
수고하는 두분의 현지 동역자들이 귀합니다.
상황에 상관없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그리고 주님 주시는 기쁨과 평강으로
그분만을 예배하는 우리 모두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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