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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탄으로 가는 길"
요르단 사피아 선교사

이번달까지 마프락의 센터에서
시리아 난민들을 섬기는것으로
이곳 요르단에서의 사역을 마치려고합니다.
이 역사적인 순간에 시리아 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휴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여전히 복잡하고 쉽지 않은 문제가
앞에 많이 놓여있지만 더 이상의 폭격과
아이들의 죽음을 보지 않게되어 감사합니다.
이제 2월 첫주에는 요단강 서편으로 건너가
팔레스 타인 서안지구(베들레헴)에서
작은 빛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거창한 일을 하려함이 아니고 그저 작은 동네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주의 뜻이라면 이제는 제가 그곳에 들어가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그 땅에서 3개월 체류가능하고,
이후로는 미정입니다.
올해의 걸음은 유동적이고
문이 열리는대로 그때 그때 기도하며
가장 적절한 것들을 선택하여 이동 할 것이기에
동역자님도 같이 유동적으로 움직여주십시오.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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