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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특별한 하루

페루 윤애경 선교사

윤애경 선교사는

1998년 페루로 파송되어

부부가 교회 개척과 크리스챤 스쿨을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믿음의 반석교회와

새 빛 교회를 통해 복음이 확장되도록
두 교회가 말씀과 믿음 위에 든든히 세워지고,

지역의 영혼들과 학교를 통해

연결된 학부모들이 복음을 만나

구원의 기쁨을 누리도록.


2. 예수마을학교를 통해

다음 세대가 믿음으로 세워지도록
학생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과

바른 가치를 전할 준비된 교사들이 세워지고,

예수마을학교가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양육하는 통로가 되도록.


3. 예수마을학교 운동장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되도록
필요한 모든 과정과 재정이

순조롭게 채워지고, 운동장 공사가

사고와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되어

학생들을 위한 안전한 공간으로 완성되도록.


4. 페루와 선교사 가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서도록
새 정부가 지혜롭게 나라를 이끌고,

선교사님들이 어려운 환경에도 낙심하지 않으며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맡겨진 사역을 충성되게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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