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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리며"

미얀마 김00 선교사

조이빵교육센터를 통해서 

더 많은 교회가 개척되고

미얀마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베이커리샵이 아니다 보니 청년 직원들에게

많은 월급을 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교회의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3년전부터 재정을 꾸준히 모으고 있으나

베이커리샵 오픈을 위해서는 한국돈으로

최소 6천만원이라는 큰 비용이 들어가는데

현재는 2/3정도 모아진 상태입니다.


미얀마의 정치적인 상황을 봐서는 

올해 말 혹은 내년 초에 재정이 모아져서 

베이커리샵을 오픈할 지 결정해야 하는데

지금 파송교회가 없는 상황에서 

재정을 모으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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