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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선교사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께

국내_김해 서용철 선교사

서용철 선교사는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있으며,

2013년 ENM선교회 파송, 태국 개척사역을 마친 뒤,

2024년부터 국내 인도네시아 이주민 청년 대상

제자훈련 사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1. 이주민 선교의 동역자와

복음의 대상자들이 계속 연결되도록

태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유학생 등

더 많은 이주민을 만나게 하시고,

함께 섬길 교회와 사역자, 자원봉사자들이

세워져 복음의 접촉점이 넓어지도록.


2. 태국인 예배 공동체와

필요한 거처가 마련되도록

김해·양산·부산 지역의 태국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며 믿음의 공동체로 성장하고,

예배와 사역을 위한 적절한 센터와 거처,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3. 부산대 국제학생회 사역을 통해

유학생들이 복음을 만나도록

ISF 부산대 간사 사역을 지혜롭게 감당하고

지도교수와 한국어 교사들과

좋은 협력이 이루어지며,

우정전도를 통해 유학생들이 복음을 만나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도록.


4. 선교사 가정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역을 감당하도록

부부가 날마다 성령 충만하여

겸손과 온유로 이주민들을 섬기고,

통역앱과 태국인 예배, 유학생 사역을 통해

복음의 일꾼과 제자들이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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