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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땀이 가을의 결실로 이어지게 하실 하나님
조지아 이종영/박샤론 선교사

이종영·박샤론 선교사는
2015년 C국에서 사역을 시작하였고,
2021년부터 조지아로 사역지를 옮겨
현지 교회 협력과 제자양육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조지아 개신교회를 위해
고리교회와 가마르즈베바교회 등
현지 교회들이 말씀 위에 든든히 서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경건생활을 통해
믿음이 성장하며 복음의 열매를 맺도록.
2. 선교사들의 협력과 복음 전도를 위해
기도회와 연구모임을 통해 선교사들이
사랑으로 연합하고, 조지아인과 중국인,
카자흐인, 인도인 등 다양한 민족에게 지혜롭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도록.
3. 필그림하우스를 위해
필그림하우스가 방문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전하는 공간이 되고,
선교사들이 기쁨과 지혜로 섬기며
현지 언어에도 진보가 있도록.
4. 선교사 부부의 영육 간에 강건을 위해
박샤론 선교사의 적혈구와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고,
이종영 선교사의 시력을 보호하시며
두 선교사가 건강하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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