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현장에서의 감동이 일상에서의 삶의 변화로
도미니카 박성민/정희진 선교사

박성민/정희진 선교사는
2017년 도미니카공화국으로 파송되어
두 자녀(28·22세)가 있으며,
유치원·교회·협력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1. 기쁨의 샘 교회가
지역복음화의 통로로 세워지도록
성도들이 주님의 신실하고 헌신된 제자로 성장하고,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며
지역복음화에 힘쓰도록.
2. 기쁨의 샘 유치원 아이들이
사랑 안에서 성장하도록
52명의 원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행복하게 생활하고, 교사들이 사랑과 성실함으로
아이들을 잘 섬기도록.
3. 의치 단기선교를 통해 복음과
사랑이 전해지도록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되는
토론토 영락교회 의치 단기선교가 잘 준비되고,
섬김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주님의 복음과
사랑이 깊이 전해지도록.
4. 선교사 가정이 은혜 가운데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영육 간에 강건하여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고,
두 자녀도 직장생활과 믿음생활을
충실히 이어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bottom of page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