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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 항암치료를 이겨내고"
암아공 이정순 선교사

2025년 4월 3-5일 췌장암 12차 항암치료 이후에
하나님의 기적도 맛보았고 엄청난 치료들이 있었고
아주 큰 기세는 꺾었지만 잔당들과 패전병들도
물리쳐야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13차 항암치료를 진행 중입니다.
남편인 저와 아내도 몸과 마음이 엄청 가난해졌고
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주님과 함께 지났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 시기도
반드시 지나가리라 믿으며
주님을 바라봅니다.
이정순 선교사가
13차 항암치료를 잘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정순의 모든 암세포는 눈 녹듯이 사라질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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