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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아시안미션 이주민 사역자 포럼
"환대에서 제자화로" 기간: 2026년 2월 2일(월)~4일(수) 장소: 강원도 속초 켄싱턴호텔 설악 주제: 가서 제자 삼으라 [제4회 아시안미션 이주민 사역자 포럼 단체사진] 지난 2월, 제4회 이주민사역자 포럼 을 개최했습니다. 전국 8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134명의 이주민 사역자 가 한자리에 모여 국내 이주민 사역의 현재를 점검하고, 새로운 방향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은 “도움 중심의 사역을 넘어, 제자를 세우는 사역으로”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국내 체류 이주민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단순 구제·복지를 넘어 보다 체계적인 선교 전략이 필요하다 는 공감대가 형성된 자리였습니다. 말씀과 방향 — 개회사 & 주제강의 [아시안미션 이상준 대표가 개회사를 통해 이주민 사역의 방향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 개회사를 맡은 이상준 대표 는 “이주민 사역은 단순한 도움을 넘어 문화적 장벽을 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사역의 중심이 환대
2월 9일


2026 아시안미션 멤버케어 설명회
일시: 2026년 1월 13일(화) 13:00~16:00 장소: 서울 이랜드 마곡사옥 [2026 아시안미션 멤버케어 설명회 단체사진] 지난 1월, 국내 선교단체 멤버케어 담당자 80개 단체, 90명 을 초청해 2026 멤버케어 설명회 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성과 보고를 넘어, 빠르게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현장의 필요를 듣고 함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 였습니다. 특히 선교사 고령화, 정신건강 위기, 가족 돌봄의 필요성 등 현장의 실제적 요구를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25년을 돌아보다 — 돌봄의 결실 [강정은 본부장이 ‘2026년 AM 멤버케어의 모든 것’을 주제로 2025년 성과와 2026년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강정은 본부장(아시안미션)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85억 원 의 사역비를 투입해 3,063유닛의 사역자 를 지원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개인 후원자 340명 과 기업·교회 81개 기관 의 동참
1월 20일


제1회 캠퍼스 사역자 워크샵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 기간: 2025년 12월 4일(수)~5일(목) • 장소: 켄싱턴리조트 가평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확인한 따뜻한 이틀. 지난 12월, 국내 10개 캠퍼스 선교단체 소속 간사 45명 을 초청해 제1회 캠퍼스 사역자 워크샵 을 개최했습니다. 갈수록 텅 비어가는 캠퍼스,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 사역자의 소진…. 이러한 현실 속에서 이번 워크샵은 ‘회복의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각자 흩어져 있던 사역자들이 단체의 벽을 넘어 ‘동지’로 서로를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1회 캠퍼스 사역자 워크샵 단체사진] 환대와 쉼 — “섬기는 자리에서, 섬김 받는 자리로” 이번 워크샵의 핵심 키워드는 ‘환대’였습니다. 늘 누군가를 섬기던 간사들이 이번에는 마음껏 쉬고, 웃고, 교제하며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식사 자유로운 교제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웃음과 위로 “늘 섬기는 자리였는데, 이번에는 섬김을 받는 경험이 감사했
2025년 12월 12일


싱글사역자 리프레쉬 캠프
JDM(예수제자운동) 간사들 “다들 앞에 서는 사역자를 기억하지만, 뒤에서 묵묵히 버티는 간사들의 이야기는 쉽게 잊히곤 해요.” 이번 싱글사역자 리프레시 캠프는 바로 그 ‘묵묵한 자리’를 지켜온 본부 간사님들과 캠퍼스 간사님들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중국어문선교회 선교사님들 행정, 재정, 기획, 현장 돌봄... 눈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사역을 감당해온 분들에게 “당신의 헌신은 하나님께 기억되고 있습니다”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CCC(한국대학생선교회) 간사님들 "앞으로도 인도하실 우리의 삶을 기대하며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격려하며 위로받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저희를 간사로 부르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여러 모습으로 섬기며 함께 할 수 있게 하신 은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컴미션 본부 간사님들 하루하루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자신을 돌아볼 틈 없이 달려온 간사님들. 이번 캠프에서는 처음으로 “나”라는 이름을 붙잡고 쉴 수 있
2025년 5월 9일


제3회 이주민 사역자 포럼
제3회 이주민 사역자 포럼 단체사진 일시 : 2025년 2월 10일 ~ 12일 장소 : 켄싱턴호텔 평창 제 3회 이주민 사역자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2박 3일동안 총 120명의 이주민 사역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주민 사역자들을 위해 저희 웰컴콘서트, 디브리핑, 사역별(외노자, 유학생, 난민 등) 모임 등을 준비하여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였습니다 . 제3회 이주민 사역자 포럼 개회예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주민 사역자 포럼! 올해의 방향성은 이러했습니다. 지난 30년간 이주민 사역이 나그네 신분인 이주민에 대한 '돌봄과 섬김'이었다면 앞으로의 이주민 사역은 같이 사는 이주민들을 향한 '목회와 양육'이라는 패러다임 전환의 발견한다. 선교계의 사각지대에서 선교계의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사역자들에 대한 디브리핑, 멤버케어, 재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120여명의 이주민 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2025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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