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미션 멤버케어 설명회
- 1월 20일
- 2분 분량
일시: 2026년 1월 13일(화) 13:00~16:00
장소: 서울 이랜드 마곡사옥
![[2026 아시안미션 멤버케어 설명회 단체사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80b16_a11f9762d4a14cb29e9991cca1db706e~mv2.jpg/v1/fill/w_980,h_431,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880b16_a11f9762d4a14cb29e9991cca1db706e~mv2.jpg)
지난 1월, 국내 선교단체 멤버케어 담당자 80개 단체, 90명을 초청해
2026 멤버케어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성과 보고를 넘어, 빠르게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현장의 필요를 듣고 함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선교사 고령화, 정신건강 위기, 가족 돌봄의 필요성 등
현장의 실제적 요구를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25년을 돌아보다 — 돌봄의 결실
![[강정은 본부장이 ‘2026년 AM 멤버케어의 모든 것’을 주제로 2025년 성과와 2026년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880b16_fb0cd45f17524f2f942e892ed6ff0b30~mv2.jpeg/v1/fill/w_980,h_735,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880b16_fb0cd45f17524f2f942e892ed6ff0b30~mv2.jpeg)
강정은 본부장(아시안미션)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85억 원의 사역비를 투입해
3,063유닛의 사역자를 지원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개인 후원자 340명과 기업·교회 81개 기관의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주요 성과 하이라이트
힐링바우처: 315가정에 2박 3일 쉼과 회복 제공
건강검진: 814명 검진, 다수의 중증 질환 조기 발견
2026년, 어디에 집중하나
① 이주민 사역자 지원 확대
2026년에는 이주민 사역자 지원을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합니다. 이는 국내 이주민 사역의 중요성과 현장의 실제 필요를 반영한 결정입니다.
② 캠퍼스 사역자 가족 힐링바우처 신설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이 적었던 캠퍼스 사역자 가정을 위해 새로운 힐링바우처 제도를 도입, 정서적·영적 회복을 적극 지원합니다.
③ 다음세대 사역자 우선 지원
![[지용근 대표가 한국 교회와 선교의 흐름을 데이터로 분석하며 다음세대 사역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880b16_85dde4784b38405bb2000446f773dd5e~mv2.jpg/v1/fill/w_980,h_1055,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880b16_85dde4784b38405bb2000446f773dd5e~mv2.jpg)
지용근 대표는 선교사 고령화 문제를 짚으며 다음세대 발굴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아시안미션은 ‘다음세대 우선 심사 기준’을 신설해
젊은 사역자를 전략적으로 지원합니다.
새로운 돌봄의 영역 — 정신건강 케어
![[김수연 원장이 선교사 정신건강 돌봄을 주제로 의학적 관점과 실제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880b16_2b8a6dbadfc647349c6a073ad761764d~mv2.jpg/v1/fill/w_845,h_579,al_c,q_85,enc_avif,quality_auto/880b16_2b8a6dbadfc647349c6a073ad761764d~mv2.jpg)
정신과 전문의 김수연 원장은 우울증·조울증의 뇌과학적 원인을 설명하며,
“신앙적 조언 이전에 의학적 치료와 심리적 지지 체계가 필수적”임을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의 목소리
설명회에 참여한 분들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해외 선교사뿐 아니라 국내 캠퍼스·이주민 사역자와 가족까지 돌보는 시야에 감사해요.”
임희숙 실장(일터개발원)
“재정 지원을 넘어 마음과 내면을 쉬게 하는 프로그램이 든든해요.”
김형진 선교사(WEC)
“강의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분석이 앞으로의 선교 로드맵을 그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서승학 선교사(MK BEAM)
2026년 AM의 방향 — 세 가지 키워드
아시안미션은 2026년을 ‘가족 · 다음세대 · 국내·국외 사역’에 집중하는 해로 정했습니다.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멤버케어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합니다.
중점 과제
이주민 사역자 지원 지속 확대
캠퍼스 사역자 가족 힐링바우처 정착
다음세대 사역자 전략적 발굴
정신건강 케어 프로그램 심화
![[설명회에 참석한 멤버케어 담당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880b16_dda2b9cac2fd4eedbcd2e82bdd265a3c~mv2.jpeg/v1/fill/w_980,h_735,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880b16_dda2b9cac2fd4eedbcd2e82bdd265a3c~mv2.jpeg)
이번 설명회의 의미
이번 설명회는 선교사 지원의 패러다임을
‘쉼과 건강’에서 ‘정신건강과 가족 돌봄’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이었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한국 선교 환경에 맞춘 멤버케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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