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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싱글 여자 선교사입니다.

  • 2025년 1월 31일
  • 1분 분량


안녕하세요.

저는 GBT 이명영 선교사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성경번역이 필요한 부족 언어조사 사역을 6년 했고

2009년에 파푸아뉴기니로 옮겨와 우아레 부족 성경번역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어렸을 때 돌아가셨고 언니 셋과 남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저 빼고 형제들은 다 가정이 있는데 큰언니 부부가 부모의 자리를 대신해서 저를 돌보고 있습니다.


오랜 사역지 마을 생활과 사역의 큰 행사를 마치고 영육간에 쉼이 필요했습니다.

마침 힐링바우처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부모의 자리를 대신에 저를 보살펴 준 큰언니 부부와 함께 제주도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숙소, 음식도 좋았고 제주도의 여러 명소를 보면서 많은 쉼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큰 언니 부부와 더 친밀해지고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힐링바우처 덕분에 챙기지 못했던 가족들을 돌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신 아신안미션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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